가격 책정은 프리랜서가 가장 늦게 배우지만 가장 먼저 필요한 기술입니다. 추측에서 방어 가능한 요율로 가는 간단한 프레임워크와, 시급에서 고정가로 바꿀 시점.
대부분의 프리랜서는 직감으로 가격을 정하고 그 결과를 속으로 후회합니다. 방어 가능한 요율은 세 가지 숫자와 한 가지 사고 전환에서 나옵니다. 클라이언트는 시간이 아니라 결과에 비용을 냅니다.
앞이 아니라 뒤에서 계산하세요. 목표 연 수입을 정한 뒤 프리랜싱의 현실을 반영하세요.
목표 수입을 2,080시간이 아니라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누면, 보통 추측보다 높은 숫자가 나옵니다.
영업팀에게 주당 10시간을 절약해주는 대시보드는 당신이 만드는 데 드는 시간보다 훨씬 가치 있습니다. 그 가치를 향해 가격을 책정한 뒤, 결과를 일반적인 시장 요율과 비교해 손해도, 과한 가격도 아니게 하세요.
기존 관계가 아니라 다음 제안서에서 더 높은 숫자를 시험하세요. 수주율이 건강하게 유지되면 요율이 너무 낮았던 것입니다. 부담이 느껴질 때까지 반복하면 — 그곳이 시장입니다.
가장 저렴한 프리랜서는 가장 까다로운 클라이언트를 끌어들입니다. 공정한 가격 책정은 좋은 클라이언트를 거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.